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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bryo News & Notice

Gamebryo 제작된 한게임의 온라인 대작 ‘데빌..  [431]
작성자 관리자( )
날짜 2014-07-18
IP 119.64.181.84 조회수 7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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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간 개발 ‘쿼터뷰+핵앤슬래시’ 전투 차별화
- 8월 12일 정식 오픈 ‘접속 만해도 선물 증정’


한게임이 오랜만에 신작 MMORPG를 공개하고 온라인게임 유저몰이에 나선다.
이와 관련해 NHN엔터테인먼트(이하 NHN엔터)는 18일 청담 엠큐브에서 자사 게임포털 한게임이 서비스할 예정인 완성형 쿼터뷰 MMORPG ‘데빌리언’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갖고 향후 서비스 계획을 밝혔다.
‘데빌리언’은 카이스트 출신의 개발자들이 모여 지난 5년간의 개발 기간을 들여 완성도를 끌어올린 지노게임즈의 처녀작으로, 전투의 최적화된 쿼터뷰 시점과 한국형 핵앤슬래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1대 다수의 핵앤슬래시 전투에 약간의 조작만으로도 한 번에 많은 적을 빠르게 해치우는 호쾌한 손 맛이 차별화된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데빌리언 각성’이라는 변신 시스템을 통해 PvE, 보스전 등에서 전략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즉, 데빌리언 각성 시 PvP 특화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각 클래스 간 전략적 조합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유저는 취향에 맞춰 솔로와 협동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혼자서 한층 한층 정복해나가는 ‘심연의 탑’에서 자신과의 경쟁이 가능하며 3명이 함께 즐기는 파티 던전부터 최대 9명까지 참가하는 레이드던전, 20 대 20의 전장과 필드 보스 쟁탈전까지 다양하다.


이중 필드 보스 쟁탈전은 길드 중심의 공략 재미와 강력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여기에 파티 플레이의 경우 최대 20분 내에 대전이 결판나는 빠른 진행으로,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데빌리언’은 모바일게임 홍수 속에서 온라인게임 신작에 목말라 한 유저들에게는 단비가 될 전망이다. 이를 겨냥해 NHN엔터도 ‘데빌리언’을 즐기는 유저들을 위해 대대적인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준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데빌리언’은 오는 7월 24일부터 나흘간 누구나 참여 가능한 파이널 테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 기간 중 7월 26일에는 오후 10시부터 11시에 접속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3,000명)을 제공한다.
또한 20레벨을 달성하면 공개서비스 스페셜 패키지와 ‘선구자’ 칭호를 부여하는 등 일정 레벨에 도달할 때마다 현금 100만원과 백화점 상품권 등 파격적인 지원이 이어질 예정이다.


정식 취임 후 처음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NHN엔터 정우진 대표는 “PC본연의 호쾌한 손맛은 RPG가 제 격”이라면서 “올 하반기에 흔치 않은 온라인게임으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데빌리언’은 최근 SNS와 인터넷 게시판 등에서 ‘페북 여신’으로 불리며 한창 인기몰이 중인 모델 채보미와 홍보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남성 유저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dv.hangam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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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경향게임스(http://www.khgames.co.kr)
게임베이스에서 내용을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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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hga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