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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bryo News & Notice

2012년 Gamebryo 신제품 세미나 관련 기사  [291]
작성자 관리자( )
날짜 2012-03-15
IP 112.151.79.240 조회수 8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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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게임브리오4.0, 모바일에서 키넥트까지 영역 확대"

게임플러스, "신영철 대표 “게임브리오4.0 유연성 탁월”"

더게임스, "게임베이스, 최신 엔진 '게임브리오 4.0' 공개"

게임조선, "게임베이스, '게임브리오4.0' 발표 세미나 개최"


게임메카, "게임브리오4.0, 모바일에서 키넥트까지 영역 확대"


▲ 게임베이스 사는 게임브리오의 신규 버전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게임베이스는 자사의 그래픽엔진 게임브리오의 신규 버전 4.0을 전 플랫폼을 소화하는 엔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국내의 게임브리오와 라이트스피드를 배급하는 게임베이스는 금일(1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게임브리오 4.0 공개 세미나를 열었다. 게임베이스가 이머전트 사로부터 게임브리오를 인수한 후 처음 개최하는 세미나로 게임브리오 4.0을 지휘한 가브리엘 리버티 개발총괄이사가 직접 방한하였다.
이 자리에서 4.0 발표는 물론 게임엔진 라이트스피드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라이트스피드 2012의 주요 기능 소개 및 게임베이스사의 엔진을 사용하는 개발사도 참여하여 제작 사례를 발표했다.

게임브리오 4.0 모바일 시장을 포커스로

▲ 가브리엘 이사가 게임브리오의 신규 버전 4.0을 소개하고 있다

신규 버전에 대한 소개는 가브리엘 이사가 직접 발표자로 나서 4.0의 핵심 사항을 발표했다. 그가 제시한 게임브리오 4.0의 새로운 로드맵은 ‘효율성’이 가장 큰 핵심이었다.
효율성을 위한 첫 번째 목표로 다양한 플랫폼을 소화할 수 있는 엔진 개발이라며, 모바일 버전으로 영역을 확대하는 것에 집중 할 것이라 설명했다. 기존 게임브리오가 사용된 PC기반의 게임 및 Xbox와 같은 콘솔 외에도 Windows 64 bit는 물론 Wii U, PS Vita, Linux, 안드로이드, iOS와 같은 모바일 영역까지 발을 넓힌다.
이를 위해 게임브리오 4.0은 터치스크린 인풋 디바이스를 추가하여 모바일 기기를 지원하고, 모션 감지 기능으로 키넥트나, Wii와 같은 모션 센서 콘솔까지 소화하게 된다.
그는 “이전에는 헤비 엔진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했지만 최근엔 멀티 플랫폼을 지원하는 가벼운 엔진이 선호되고 있다”며, 트렌드에 맞추어 게임브리오의 신규 버전도 “다양한 기기에서 소화 가능한 유연한 엔진을 목표로 한다”고 발표했다.
그간 게임브리오의 한계성으로 나열됐던 프로그래밍 언어 부분의 변화도 있었다. 게임브리오 4.0은 기존 버전들이 C#을 사용했던 것에 반하여 C++언어를 사용하여 개발의 효율성을 높였다.

통합 에디터로 개발자들에게 쉽고 빠른 툴을 제시한다

▲ 4.0의 에디터를 시연하면서 프로그램 에디터 툴을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효율성을 현실화 시킬 두 번째 목표는 게임브리오 통합 에디터 툴을 사용하는 것이다. 모든 콘텐츠 생성을 관리하는 다목적 툴로써 렌더링 속도가 빨라질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들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선형적이고 간소화된 툴이 제시된다.
가브리엘 이사는 추가 사항으로 사용자들이 게임브리오 4.0을 구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샘플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을 알렸다. 이를 토대로 엔진을 먼저 경험하여 모든 기술력을 확인한 후에 엔진을 구매하게 된다.
개발자들을 위해 신규 엔진 라이트스피드 2012의 프로그램 툴을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뒤이어 동양게임즈의 ‘글라디우스’ 개발팀과 ‘카오스온라인’을 개발한 박윤하 이사가 차례로 제작 현장에서 일어난 실제 사례를 통해 구체적인 엔진 사용 과정을 공개했다.
한편, 폐쇄적인 네트워크로 지적받던 게임브리오는 2012년은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도입하는 해가 될 것이라 밝혔다. 개발자 네트워크의 원활한 교류를 위해 커뮤니티를 활성화 시키겠다는 것. 이를 위해 커뮤니티의 유저 등급을 세분화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피드백을 교환하고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 전했다.
3D 게임엔진 `게임브리오`는 ‘다크에이지오브카멜롯’, ‘엘더스크롤4’,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창세기전4’ 등 국내외 다양한 장르의 게임 개발에 사용되고 있다. 2012년에 ‘파워레인저온라인’, ‘글라디우스’, ‘창세기전4’ 등 15여개의 게임이 게임베이스의 엔진을 사용하여 테스트될 예정이다.



▲ 동양게임즈 (上) / 네오액트 (下) 의 개발진이 실제 제작 사례에서 부딪힌 문제와 실제 경험을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게임플러스, "신영철 대표 “게임브리오4.0 유연성 탁월”"
PC·콘솔·모바일 등 모든 플랫폼 섭렵…고객지향 서비스로 폐쇄성 탈피할 것

“게임브리오 4.0은 가벼우면서 효율적인 성능을 갖고 있는 것은 물론 PC, 콘솔,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에 유연하게 활용될 수 있는 게임 엔진입니다.”
14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엘타워에서 게임브리오의 최신 버전인 4.0을 설명하는 ‘게임브리오 4.0 세미나’를 통해 게임베이스의 신영철 대표는 이같이 말했다.
게임브리오 엔진은 전 세계 300여개의 게임 개발에 이용되고 있는 3D 게임 엔진으로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리프트’, ‘문명4’ 등의 유명 외산 작품과 ‘카오스온라인’, ‘머큐리:레드’, ‘레드블러드’, ‘창세기전5’, ‘글라디우스’ 등의 국내 작품에도 사용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신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세미나는 게임베이스가 이머전트게임테크놀로지스 게임브리오를 인수한 후 처음 갖는 자리로 의미가 있다.”면서 “오는 4월부터 시작하는 다양한 고객 프로모션으로 게임브리오가 폐쇄적이라는 인식을 불식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게임브리오 4.0은 ‘전에 없던 가장 유연한 게임엔진’이라는 모토 아래 다양한 플랫폼을 소화할 수 있도록 개발된 엔진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게임브리오가 PC와 콘솔 플랫폼 외에 안드로이드와 iOS 등 모바일 플랫폼까지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엔진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게임브리오 4.0은 ‘움직임 감지 입력(Motion Detection Input)’ 기능을 통해 키넥트나 위 리모컨 등의 동작인식 기기에 대응하고 ‘터치 입력(Touch Input)’으로 모바일 기기를 지원한다.
이날 행사에선 신규 엔진 라이트스피드(LightSpeed) 2012의 새로운 기능을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사실적인 라이팅 효과로 풍부한 레벨을 구현할 수 있는 라이트스피드 2012는 테스트 레벨에서 400개 이상의 라이트를 사용할 수 있는 등 다수의 동적 라이트를 동시에 활용함으로써 고성능의 렌더링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 ‘글라디우스’와 ‘카오스온라인’의 개발자가 게임 개발에 사용한 게임브리오 엔진의 활용 예를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게임브리오 4.0 세미나엔 게임베이스의 신영철 대표를 비롯해 게임브리오 4.0 개발을 주도한 가브리엘 리버티 개발총괄 이사 등이 참여했다.


더게임스, "게임베이스, 최신 엔진 '게임브리오 4.0' 공개"

게임베이스가 3D엔진 게임브리오 최신 버전을 선보였다.
게임베이스(대표 신영철)는 1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게임브리오 4.0 버전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게임베이스가 지난 2010년 11월 '이머전트게임테크놀로지스'로부터 게임브리오 지적재산권을 인수한 후 처음 마련한 공식 자리로 신영철 대표를 비롯해 회사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
게임브리오 엔진은 지금까지 300개가 넘는 게임 타이틀 개발에 사용되고 있으며 특히 '레드블러드', '라그나로크2', '카오스온라인', '머큐리레드', '아크로드2' 등 150여개 국내 개발사의 작품에 사용됐다.
가브리엘 리버티 게임베이스 개발총괄이사는 "최근 모바일 소셜 게임이 활성화 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조작이 쉬운 경량급의 엔진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게임브리오 4.0 개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그간 게임브리오 엔진은 2.6버전이 개발된 이후 후속 버전으로 라이트스피드 엔진이 개발됐다. 그러나 이 엔진은 MMORPG 같은 대작 개발에만 사용됐다. 이번에 나온 엔진은 가벼우면서 렌더링이나 퍼포먼스 기술이 발전된 모델이다.
박주용 게임베이스 실장은 "라이트스피드 2012버전을 4월 1일 출시하고 게임브리오 4.0을 7월 중 차이나조이와 병행해 진행되는 차이나게임개발컨퍼런스에 맞춰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와함께 기존 버전인 게임브리오 2.6 버전과 라이트스피드의 할인도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이날 행사는 신영철 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회사 소개와 라이트스피드의 새로운 기능 소개, 게임브리오 제작 사례, 최신버전인 게임브리오 4.0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게임조선, "게임베이스, '게임브리오4.0' 발표 세미나 개최"

게임베이스(대표 신영철)는 1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3D게임엔진 게임브리오의 최신 버전을 발표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게임베이스가 지난 2010년 11월 '이머전트게임테크놀로지스'로부터 게임브리오를 인수한 후 처음 마련한 공식적인 자리로 신영철 대표를 비롯해 회사의 주요 임원들이 자리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게임베이스의 신영철 대표(사진)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게임베이스와 라이트스피드의 새로운 기능들, 게임브리오 4.0에 대한 소개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한편, 1983년 설립된 이머전트게임테크놀로지스의 게임브리오 엔진은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엘더스크롤4 오블리비언' '워해머온라인' 등 300여 개의 게임 개발에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