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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bryo News & Notice

[알림] 게임 개발에 혁신을 일으키는 GAMEBRYO L..  [144]
작성자 관리자( )
날짜 2009-03-04
IP 221.148.6.113 조회수 15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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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ergent Game Technologies는 게임 개발 테크놀로지의 비약적인 발전이자 Emergent가 디자이너들의 요구에 비중을 두고 최초로 제공하는 Gamebryo LightSpeed를 발표했습니다. Gamebryo LightSpeed는 시작에서부터 완성까지 다양한 장르의 게임 개발을 위한 기본부터 완성까지 책임지는 유일한 전문적 소프트웨어를 제공합니다. Gamebryo LightSpeed는 신속한 프로토타이핑과 신속한 반복(iteration) 그리고 실시간 업데이트를 제공함으로써 뛰어난 게임플레이를 만들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데이터 구동형 프레임워크를 통해 게임 개발을 간소화시킵니다.

“세계적으로 게임 테크놀로지를 과잉적으로 개발하면서 수백만 달러가 쓰이고 있습니다. 게임 산업에 구조조정이 일어나고 신생 스튜디오들이 형성될 즘엔 테크놀로지를 본인이 직접 처음부터 새로 만들 개발자는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Gamebryo LightSpeed는 다양한 게임 장르로 개발하는 게임 프로그래머들과 디자이너들의 요구를 바탕으로 최초 코드라인으로부터 만들어졌습니다”라고 Emergent Game Technologies의 CEO인 Geoffrey Selze가 말했습니다.

현재의 엔진 솔루션들은 수직적으로 구분된 옵션을 제공하는 반면 Gamebryo LightSpeed를 쓰면 게임을 어떤 장르의 어떤 플랫폼으로든 만들 수 있습니다.

“게임 산업에서 사라질 직종이 있을 거라는 게 아닙니다. 우리는 그런 재능을 독창적인 노력으로 전향시킬 솔루션을 제공하며 우리에겐 이런 스튜디오들을 지원할 수많은 프로그램과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게임 프로그래밍은 이제 기초를 다시 만들기 보다는 새로운 종류의 게임 플레이를 만들 수 있는 게임 특정 툴들에 집중될 수 있습니다”고 Selze가 말했습니다.

Emergent의 목표는 무수한 디자인 옵션을 제공하는 유연한 툴셋을 갖춘 엔진을 만들어서 개발자들이 시간이 많이 걸리는 테크놀로지 개발에 신경쓰기 보다는 오로지 독창적인 게임플레이를 만드는 데 집중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Gamebryo LightSpeed는 프로토타입에서부터 최종 제품에 이르기까지 게임 개발의 전 과정을 떠받쳐주어 개발자들이 더 좋은 게임을 만들 수 있는 주도권을 얻고 프로젝트를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게 해줍니다. Gamebryo LightSpeed로 만든 프로토타입은 실용 모델이기 때문에 게임 회사들은 퍼블리셔로부터 프로젝트에 대한 승인을 얻고 나서 작업을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게임 엔진 비즈니스가 왼쪽으로 가면 우리는 오른쪽으로 갔습니다. 우리의 신속한 프로토타이핑 및 반복과 뛰어난 entity 제작 시스템이 있으면 아이디어를 내놓고 단 며칠이면 실현시킬 수 있습니다. 오늘날 대다수의 개발 팀들은 한 가지 게임 범주만 바라보지 않으며 그에 따라 테크놀로지를 선택하면서 전반적인 개발 로드맵을 평가해봐야 합니다. 다른 누군가의 게임을 바탕으로 한 엔진을 고름으로써 궁지로 몰릴 이유가 없습니다. Gamebryo LightSpeed는 유연하면서 전문적인 유일한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입니다. “더 좋은, 더 빠른, 더 값 싼 – 이 세가지를 모두 가질 수는 없습니다”라는 통설이 있습니다. 하지만 Gamebryo LightSpeed라면 이건 더 이상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신속한 반복에 대한 Gamebryo LightSpeed의 데이터 구동형 방식에선 게임 오브젝트의 동작과 파라미터와 모습들을 만들어서 수정할 수 있으며 동시에 그 결과를 다시 컴파일 하지 않고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LightSpeed의 advanced scripting과 툴들은 개발 공정이 팀의 모든 구성원에게 좀 더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게 해줍니다. 디자이너는 게임플레이의 변화를 직접 구현하고 실험해볼 수 있고 아티스트는 데이터를 현 빌드의 문맥에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프로그래머는 끊임 없이 게임 데이터를 추가하고 다듬어야 할 필요가 없으며 프로듀서는 밤마다 빌드를 기다리지 않고 현재의 진행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

“대형 스튜디오와 퍼블리셔들의 이목을 끔과 동시에 우리는 신생 게임 개발사들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게임이나 스튜디오를 시작하는 디자이너와 프로듀서, 엔지니어와 아티스트들은 Gamebryo LightSpeed와 Emergent가 그 사용자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 최고의 테크놀로지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퍼블리셔에게 프로토타입을 보여주는 것이 다음 계약을 따 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고 최종판에도 그 파이프라인을 그대로 쓰는 게 이제 현실이며 Gamebryo LightSpeed만이 이를 가능하게 해줍니다”라고 세일즈&마케팅 부사장인 Katie Morgan이 말했습니다.

Gamebryo LightSpeed는 PLAYSTATION®3 system, Xbox ®360, Wii™, PC, 그리고 다운로드 타이틀에 사용할 수 있는 이런 모든 능력을 가지고 크로스 플랫폼 엔진을 만들려는 회사의 헌신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2009년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Game Developers Conference에서 North Hall의 5818 부스를 찾아오면 Gamebryo LightSpeed에 대한 정보를 더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