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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bryo News & Notice

Gamebryo로 제작된 오즈 크로니클, 도적 공략!  [97]
작성자 관리자( )
날짜 2008-02-21
IP 221.148.6.89 조회수 1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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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 크로니클, 도적은 이렇게 키워라!

오즈 크로니클 집중공략 ① 도적 육성


‘무한콤보 액션 MMORPG’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오즈 크로니클>(http://oz.netmarble.net). 그 캐치프레이즈에 가장 어울리는 클래스라면 역시 화려한 격투를 선보이는 ‘도적’을 꼽을 수 있다. <스트리트 파이터>나 <철권>처럼 화려한 콤보와 몸놀림을 가지고 있는 도적. 그렇다면 도적은 어떻게 육성해야 할까? <오즈 크로니클> 공략 첫번째 시간은 도적 육성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디스이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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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적의 특징


<오즈 크로니클>(이하 오즈)의 각 캐릭터는 직업에 따라 2가지의 전문 계열을 가지고 있고, 캐릭터를 선택했다 하더라도 그 안에서 다시 전문화를 시켜야 한다. 그렇게 전문화된 계열 안에서 도적은 단검과 격투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


사용하는 무기가 가벼운 만큼 몸놀림 역시 가볍다. 그래서 전투 액션이 화려하고 날렵하다. 가지고 있는 고유 능력치도 명중, 회피, 치명타 확률, 방패 방어 확률에 영향을 미치는 '의지'에 특화되어있다.


단검과 격투무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모든 전투가 근접전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무래도 난이도가 높다. 하지만 그만큼 강력한 힘과 스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치 액션 게임을 하듯 긴장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그럼 이제 도적을 ‘잘 키우는 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자.


▲ 도적의 스킬


힘만 좋다고 사냥을 잘할 수는 없는 법! <오즈>에서는 평타와 함께 적절하게 스킬을 사용해줘야 게임을 제대로 플레이할 수 있다.


앞에서 얘기한 것처럼 모든 직업에는 공통 스킬과 2개의 전문 계열별 스킬이 준비되어 있다. 도적의 스킬은 '단검'과 '격투'로 나뉘어져 있는데, 초반의 스킬은 1개의 계열에만 집중하는 것이 좋다. '설마... 이것도 되겠지?'라고 다른 계열 스킬을 랭크업한다면 아까운 포인트를 날려버릴 수 있다. 하나의 계열에 집중하자!

그럼 각 계열별 스킬은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자.















































공통 계열 스킬




달빛차기

- 달빛을 연상시키는 회전차기 (액티브)

- 물리공격력의 일정 확률에 해당하는 피해 및 일정 수치의 추가 피해를 줌



질주


- 신속한 발걸음 (액티브)


- 일정 미터 앞으로 빠르게 전진함



무자비한 습격

- 지면에 누워있는 적만 공격 (액티브)

- 물리공격력의 일정 확률에 해당하는 피해 및 일정 수치의 추가 피해를 줌


반격

- 적의 공격을 회피하며 공격 (액티브)

- 일정 확률로 1회 발동되는 반격 효과를 5초간 활성화 함


- 물리공격력의 일정 확률에 해당하는 피해 및 일정 수치의 추가 피해를 줌


연계기 연마

- 공격이 명중할 때마다 일정 확률로 연계 포인트 획득 (패시브)

- 연계포인트는 각종 스킬 발동 시 사용됨


하늘넘기

- 2단 점프 (패시브)

- 마스터 시 역방향 점프 가능


야생의 깨우침

- 900초간 아군의 야성을 일깨움 (액티브)

- 이동 속도를 일정 확률만큼, 치명타 공격이 성공할 확률을 일정 확률 만큼 증가시킴


재빠른 발걸음

- 이동 속도 일정 확률이 영구적으로 증가 (패시브)

가벼운 몸놀림

- 적의 공격을 회피하는 일정 확률이 영구적으로 증가 (패시브)

환영

- 10초 동안 캐릭터의 행동을 따라하는 분신을 만듬 (액티브)

- 모든 공격이 분신에 의하여 2히트. 단, 스킬 사용의 경우 마나 비용 역시 2배로 증가함



















































단도 계열 스킬




억수 올려베기


- 적을 공중으로 띄워 올림 (액티브)


- 물리공격력의 일정 확률에 해당하는 피해 및 일정 수치의 추가 피해를 줌



야생의 본능


- 회피 본능 극대화 (액티브)


- 적의 공격을 30초간 일정 확률만큼 증가시킴



파멸의 일검


- 보이지 않을 만큼 빠르게 전진하며 공격 (액티브)


- 물리공격력의 일정 확률에 해당하는 피해 및 일정 수치의 추가 피해를 줌


- 피격된 적은 3초간 기절상태에 빠짐



냉정함


- 적의 약점을 확실하게 파악하기 위한 냉정함을 유지 (액티브)


- 냉정함 상태에서의 첫번째 공격은 반드시 치명타가 되며, 발동된 직후 효과는 사라짐



기회의 일검


- 적의 공격을 회피한 후 빈틈을 노려 공격 (액티브)


- 물리공격력의 일정 확률에 해당하는 피해 및 일정 수치의 추가 피해를 줌


- 이 공격은 일정 확률에 따라 치명타로 적중할 확률이 높음



단검 전문화


- 단검 사용 시 치명타 적중률 증가 (패시브)


- 치명타 적중률이 영구적으로 일정 확률 만큼 증가함



어둠 숨기


- 적의 추적을 따돌리는 연막을 터뜨림 (액티브)


- 경직상태를 무시하며 발동됨



원한의 인


- 일반 공격 시 부착되는 어둠의 기운을 폭발시켜 피해를 줌 (액티브)


- 물리공격력의 일정 확률에 해당하는 피해 및 일정 수치의 추가 피해를 줌


- 연계포인트 당 물리공격력의 일정 확률의 피해가 더해지며, 반경 2미터 내의 적에게 거리에 따라 다른 피해를 줌 (연계 포인트 필요)



암살의 일검


- 적의 배후에서 공격 (액티브)


- 물리공격력의 일정 확률에 해당하는 피해 및 일정 수치의 추가 피해를 줌


- 연계포인트 당 물리공격력의 일정 확률의 피해가 더해지며, 전방에서 사용할 경우 효과가 감소됨 (연계 포인트 필요)



잔혹함


- 단검 사용 시 치명타 공격력 증가 (패시브)


- 단검 사용 시 치명타 공격력이 영구적으로 일정 확률 만큼 증가함



















































격투 계열 스킬




용권 올려치기


- 적을 공중으로 띄워 올리며 공격 (액티브)


- 물리공격력의 일정 확률에 해당하는 피해 및 일정 수치의 추가 피해를 줌



집착


- 공격이 치명타로 적중된 직후 공격의 치명타 확률 추가 증가 (패시브)



바위 치기


- 적을 전방으로 날려보내는 강렬한 정권 공격 (액티브)


- 물리공격력의 일정 확률에 해당하는 피해 및 일정 수치의 추가 피해를 줌


- 연계포인트 당 물리공격력의 일정 확률의 피해가 더해짐 (연계 포인트 필요)



연계 축적


- 30초 동안 연계포인트 획득 일정 확률을 증가시킴 (액티브)




회오리 차기


- 반경 2미터 내의 적들을 공격 후 튕겨냄 (액티브)


- 물리공격력의 일정 확률에 해당하는 피해 및 일정 수치의 추가 피해를 줌


- 경직 상태를 무시하며 발동됨



반격의 본능


- 적에게 받은 공격을 본능적으로 피하며 반격 (패시브)


- 물리공격력의 일정 확률에 해당하는 피해 및 일정 수치의 추가 피해를 줌


- 반격은 일정 확률로 자동 발동됨



백연차기


- 쉴 새 없는 발차기 공격 (액티브)


- 물리공격력의 일정 확률에 해당하는 피해 및 일정 수치의 추가 피해를 줌


- 보유 중인 연계포인트 수에 따라 발차기의 횟수가 증가함 (연계 포인트 필요)



격투 전문화


- 격투무구 사용 시 일정 확률로 적을 몇초간 기절시킴 (패시브)



대지의 진노


- 지면에 기를 연속으로 폭발시키며 공격 (액티브)


- 1타당 물리공격력의 일정 확률에 해당하는 피해 및 일정 수치의 추가 피해를 줌


- 보유 중인 연계포인트 수에 따라 발차기의 횟수가 증가함 (연계 포인트 필요)


- 스킬 사용 키를 누른 채 유지하여 모으기가 가능함


- 모으기 공격 시, 물리공격력의 일정 확률에 해당하는 피해 및 일정 수치의 추가 피해를 줌


- 연계포인트 당 물리 공격력의 일정 확률에 해당하는 피해가 더해짐



연타파열수


- 쉴새 없이 주먹을 날리며 공격 (액티브)


- 물리공격력의 일정 확률에 해당하는 피해 및 일정 수치의 추가 피해를 줌


- 현재 콤보 수에 따라 데미지가 증가함



▲ 캐릭터 키우기 (스킬 찍기)


처음 캐릭터를 생성해서 게임에 들어가면 필드로 사냥을 나가기 전에 퀘스트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퀘스트를 진행하면 공짜로 아이템을 얻을 수도 있고, 경험치와 루피(게임 머니)까지 함께 얻을 수 있기 때문.


헤르니아 마을에서 처음 시작하는 도적은 마을 중간 지점의 ‘레오나르도’라는 NPC에게 첫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 퀘스트 내용은 다른 NPC를 찾아간다거나, 찾아가서 아이템을 전달하는 것으로 간단하다. 하지만 배고픈 초반에는 큰 보탬이 될 것이다.


우선 [레오나르도 -> 휴고 -> 얀쿠 -> 라파엘 3세]를 순서로 퀘스트를 진행해보자. 모두 마무리가 됐다면, ‘게인’이라는 NPC에게 전투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 이제부터 진짜 모험이 시작된다!


라파엘 3세 오른편에서 낮술을 즐기고 있는 게인을 찾을 수 있다.

모든 마을은 입구 근처, 필드 양쪽을 ‘쥐’들이 장악하고 있다. 헤르니아를 포함한 나머지 3개의 마을의 양쪽 필드 역시 ‘쥐’ 들이 장악하고 있다.

도적 뿐만 아닌 다른 캐릭터를 선택해 시작했다 하더라도 퀘스트를 진행하는 NPC만 다를 뿐, 초반 ‘쥐’와 관련된 퀘스트 내용은 대부분 비슷비슷하게 이루어진다. 특정 ‘쥐’를 몇마리 잡아오거나 해당 ‘쥐’가 떨어트리는 아이템을 퀘스트에서 지정한 개수만큼 획득하면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다. 초반엔 이렇게 1시간 정도 퀘스트를 받아 쉴새 없이 ‘쥐’만 잡는 것만으로도 레벨 9~10까지는 무난하게 진행할 수 있다.


파란 동그라미 표시 지역이 필드 이름만 다른 ‘쥐’ 출몰 지역.

레벨 업을 하기 전에 고민해야 할 것은 계열 선택이다. 그리고 계열 선택 후 스킬을 어떻게 랭크 업을 하느냐에 대한 문제가 이어진다. 물론 자신이 좋아하는 무기를 선택해 키우는 것이 대부분이겠지만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은 마음에 아무거나 마구잡이로 진행할 수도 있다. 스킬을 초기화하는 아이템이 따로 판매하지 않기 때문에 위에 설명했듯이 초반엔 1개 전문 계열로만 찍어야 후회하지 않는다.

레벨 업을 하면 스킬 포인트가 쌓인다. 처음 캐릭터를 생성하고 스킬을 보면 1개의 스킬이 배워있는 상태로 퀵 슬롯 1번에 등록되어있으며, 레벨 1이기 때문에 스킬 포인트도 2가 추가되어있는 상태다. 이것 역시 모든 직업에 공통적인 사항이다. 도적은 공통 스킬인 ‘달빛차기’가 D 레벨에 랭크되어있다.


퀘스트 알림을 해두면 진행 상황을 알 수 있다. 두번째 퀘스트를 완료하는 사이 레벨은 6이 됐다.

스킬은 크게 나누자면 액티브와 패시브 스킬이 있다. 패시브 스킬은 게임을 진행하면서 개별적으로 사용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활성화되는 스킬로 스킬 아이콘에 파란색 띠를 두르고 있고, MP가 소모되진 않는다. 액티브 스킬은 게임을 진행하면서 직접 사용해야 활성화되는 수동 스킬로 스킬 아이콘에 빨간색 띠를 두르고 있고, 스킬에 따라 MP 소모량도 다르다.


다시 그 안에서 세부적으로 나누자면 공격, 버프 효과, 특정 능력치 일정 확률 추가 적용 스킬이 있다. 1개 계열 선택이라고 해서 무조건 단도나 격투 스킬만 랭크 업 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않다. ‘공통’에도 상당히 유용한 스킬이 많으니 골고루 조합해 사용하는 것이 좋다.


우선 두 계열 모두 공통 스킬의 3가지는 랭크 업을 해두자. 달빛차기, 질주, 무자비한 습격. 기본 스킬이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 아주 효율적이고, 강력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달빛차기로 적을 공중에 띄워 평타 공격을 하다 적이 땅으로 떨어지게 되면 무자비한 습격으로 떨어진 몬스터를 다시 공격한다. 질주는 빠른 이동을 위해 필수적인 기능이기 때문에 꼭 랭크 업을 해야 한다.


▲ 레벨 10에서 스킬 찍어보기


레벨이 10이면 달빛차기 D 랭크가 되어있는 상태에서 포인트는 38이 남는다. 위의 3개의 스킬을 찍고, 전문 계열로 넘어가보도록 하자. (사용 포인트 7)


- 단도


단도는 역수 올려베기를 CCC로 랭크업 시킨 상태에서 바로 아래에 있는 ‘파멸의 일검’과 ‘냉정함’을 찍는다. 단 파멸의 일검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연계 포인트가 필요한데(연계 포인트는 화면 하단 중간에 5개의 구슬 모양으로 되어있는 곳에 표시된다), 이 포인트를 얻기 위해서는 공통 스킬인 연계기 연마나 격투 스킬의 연계 축적 스킬을 랭크 업해야 한다.


연계 축적은 격투 스킬에 있어 단검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용권 올려치기’ 스킬을 연마해야만 랭크 업할 수 있기 때문에 공통 스킬인 ‘연계기 연마’를 랭크 업하는 것이 좋다. 패치를 통해 스킬을 배우지 않아도 연계 포인트를 얻을 수 있도록 수정되었지만, 확률이 낮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축적이 가능한 스킬을 랭크 업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연계포인트가 없을 때 ‘파멸의 일검’ 비활성화 상태.


연계포인트가 있을 때 활성화된다. (화면 하단 중앙의 구슬이 포인트 축적 내역)


많은 몬스터에게 한꺼번에 공격을 받을 때 유효 대상이 5 개체까지 지원되는 역수 올려베기와 파멸의 일검은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냉정함 스킬 역시 처음 평타가 무조건 치명타가 되는 기능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한 번에 많은 데미지를 줄 수 있다.


단도의 오른쪽 트리에 있는 ‘야생의 본능’은 회피율을 높여 공격을 할 수 있는 버프 스킬이고, ‘기회의 일검’은 회피했을 때 사용이 활성화되는 스킬로 이 둘은 서로 도움을 줘 강한 데미지를 입힌다.


하지만 레벨 10일 때 사용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회피율이 낮을 경우 기회의 일검이 제대로 활성화가 되지 않아 야생의 본능 효과를 사용하는 중에도 스킬이 활성화되지 않고 끝날 수 있어 추가 효과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만약 오른쪽 트리를 활성화 시킨다면 기회의 일검보다는 ‘단검 전문화’를 랭크 업 해 치명타 확률을 높이는 것이 좀 더 효율적인 사용이 될 것이다.


- 격투


격투는 용권 올려치기와 집착을 찍는다. 그리고 집착을 CCC로 랭크 업 시킨 상태에서 바로 아래에 있는 회오리 차기를 랭크 업 시킨다.


패시브 스킬은 상당히 쓸모있는 스킬이다. MP를 소모시키지 않고 자동으로 일부 능력을 영구적으로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집착’은 그 중에서도 치명타 이후 다시 치명타로 공격할 확률을 올려주기 때문에 추가적인 강력한 데미지 부여가 가능하다. 다른 트리를 타고 랭크 업을 하더라도 ‘집착’ 스킬은 필수로 랭크 업 해두는 것이 좋다.


치명타 이후의 다음 타격도 치명타를 올려주는 ‘집착’ 스킬.


용권 올려치기는 역수 올려베기와 같은 역할을 한다. 띄우는 공격으로 공격받지 않은 상태에서 연속 콤보를 올릴 수 있어 좋고, 회오리 차기는 몬스터들이 한꺼번에 몰려들 때 스킬 사용으로 적들을 튕겨낼 수 있기 때문에 위급한 상황에 사용하기에는 안성맞춤이다.

격투는 이런 식으로 다른 트리에 있는 스킬을 랭크 업 해 섞어 사용하는 것이 처음 시작할 때에는 효과적이다.


용권 올려치기가 있는 왼쪽 스킬은 연계 포인트가 필요한 스킬이기 때문에 격투에서는 초반에 특별히 배우지 않아도 상관없는 연계기 연마나 연계 축적을 랭크 업 해야 한다. 어차피 연계 포인트가 큰 작용을 하기 때문에 랭크 업을 하는 것도 좋지만, 근거리 사냥을 해야하는 도적의 경우에는 달려드는 몬스터를 빨리 뿌리쳐서 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스킬이 더욱 효율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다.


도적의 초반은 쉴새 없이 공격적으로 진행해야 사망하지 않고 버텨낼 수 있다. 그래서 초반엔 효율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액티브 스킬을 우선으로 랭크 업 한 후 진행하는 것이 좋다. 레벨이 15 정도까지 오르게 되면 공통 스킬은 ‘반격’과 ‘야생의 깨우침’, 단도와 격투는 서로 다른 트리에 랭크 업 하지 않은 스킬을 슬슬 랭크 업 하는 것이 좋다.



레벨은 10단위씩 스킬 포인트가 다르게 부여된다. 레벨 11 이상부터는 레벨 업 시 스킬 포인트가 7씩, 레벨 21 이상부터는 레벨 업 시 스킬 포인트가 10씩 부여되므로 한쪽 트리만 특화 시키거나 고루 능력치를 배분해 다양한 스킬을 마스터 할 수도 있다.



스킬을 랭크 업 하기 전에는 업 했을 때의 확률이나 추가 데미지 수치를 확인하는 것도 진행에 많은 도움이 되니, 꼭 확인해본 후 스킬을 찍어보자~!



▲ 레벨별 권장 사냥터


모든 마을에는 ‘쥐’ 이외에도 레벨 10 정도의 사냥지역을 퀘스트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하지만 레벨이 낮으면 금방 사망할 수 있기 때문에 쥐들의 보스인 ‘산적 두목쥐 카르코’를 처치한 이후 진입하는 것이 좋다.


지역 레벨 10 이상 지역은 중반으로 레벨 업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희귀 아이템과 같은 좋은 아이템을 구비할 수 있는 ‘기회의 땅’이다. 이렇게 지역 레벨이 낮은 지역은 몬스터의 마법, 희귀 아이템 드랍 확률도 높아 여러 아이템도 쉽게 사용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아이템을 찾아 맞춰볼 수도 있는 좋은 지역이다. 단 주변 지역이라고 해서 무조건 주변 마을 캐릭터의 아이템만 드랍되진 않으니 다른 캐릭터의 아이템을 획득하더라도 너무 아쉬워하진 말자!


도적은 ‘양치기 개’를 만날 수 있는 ‘양치기 목장’이 다음 지역이다. 레벨 10~15 사이가 되었을 때 출입하기 좋은 사냥터이다. 헤르니아 마을의 왼쪽편에 자리잡고 있고, 총 8종류의 몬스터가 서식하며, 지역 레벨은 12부터 15까지다.


마지막 보스 몬스터 클리어 후 양치기 목장에서 진행하는 퀘스트가 모두 완료되면, 레벨이 비슷한 다른 마을 지역의 퀘스트를 받아 진행할 수 있다.


이러한 지역은 레벨에 따라 분류되기 때문에 자신의 레벨에 맞는 지역에서 사냥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권장 사냥터가 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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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오즈 크로니클과 가장 잘 어울리는 캐릭터인 도적에 대해 살펴봤다.


가벼운 몸놀림을 가진 덕분에 회피율이 높고, 치명타를 잘 날릴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근거리 전투만 진행하기 때문에 방어가 약한 것이 단점이다. 힘과 의지가 지능보다는 높게 책정되어있는 만큼, 아이템 강화를 통해 지능 능력치를 상승시켜서 물약이 없어도 날쌘 사냥이 가능한 나만의 캐릭터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다음 시간은 기본적이지만 화려함에 있어서는 뒤쳐지지 않는 전사 캐릭터를 살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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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c)디스이즈게임닷컴(www.thisisgame.com)
( 게임베이스에서 내용을 편집하였습니다. )

주소 :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52755&category=305